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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5월 가정의 달, 알록달록 카네이션과 함께 웰스토리에 찾아온 따뜻한 마음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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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고마운 마음을 자주 표현하게 되는 달이 언제일까요? 바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이 한 번에 모여 있는 5월이죠! 🌹

평소엔 쑥스러워 꺼내지 못하던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같은 말이 이맘때만큼은 한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데요.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웰스토리에도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살며시 스며들었어요.

자폐인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는 사회적기업 오티스타(AUTISTAR)와 손을 잡고, ‘THANKS, MAY —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이라는 이름으로 점심시간을 가득 채웠거든요.

디자이너의 그림이 박스 위에 가득 담긴 카네이션 도넛부터, 가족 식탁을 닮은 5월 메뉴, 식사 후 한 번 더 즐거워지는 룰렛 이벤트까지 — 5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프로모션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 삼성웰스토리 가치마켓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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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마켓은 삼성웰스토리가 새로운 콜라보를 통해 점심 한 끼에 의미를 한 스푼 더해 선보이는 ‘착한 소비’ 프로모션이에요.

어떤 달엔 제철 농산물을 정성껏 키워낸 농부님의 이야기를, 또 어떤 달엔 누군가의 일상을 따뜻하게 바꿔가는 사회적기업의 이야기를 식판 위에 함께 올려놓는답니다. 평소처럼 점심을 먹는 것만으로도 지역 상생, 사회공헌 같은 좋은 일에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치마켓의 가장 큰 매력이지요.

작년 겨울에는 수능 합격,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애플크림떡’ 선물을, 26년 새해를 맞아 눙눙이와 함께 만든 재미있는 캐릭터 찰떡을, 올 봄에는 논산 농가와 협업하여 ‘딸기 피는 봄, 논산’ 캠페인을, 이번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알록달록한 카네이션과 함께 다정하고 따뜻한 점심메뉴와 디저트를 담아냈어요.

애플크림떡 가치마켓 애플크림떡 가치마켓

2026 첫 가치마켓 눙눙이 2026 첫 가치마켓 눙눙이

딸기 피는 봄, 논산 딸기 피는 봄, 논산

가치마켓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


🤝 5월의 동행,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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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타(AUTISTAR)는 ‘Autism Special Talents And Rehabilitation’의 줄임말이에요. 우리말로 풀면 ‘자폐인의 특별한 재능 재활’이라는 뜻인데요. 이름 그대로 자폐인 디자이너들의 창작 활동과 재능에서 출발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회적기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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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인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그림은 카드, 메모지, 볼펜, 퍼퓸드 사쉐 같은 다양한 굿즈로 다시 태어나요. 이 과정에서 디자이너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우리 사회에는 따뜻한 결의 디자인이 함께 자리를 잡아간답니다.

이번 ‘THANKS, MAY’에서는 오티스타 디자이너의 카네이션 그림이 도넛 패키지와 카네이션 초콜릿 위에 그대로 옮겨졌어요. 한 사람의 그림이 누군가의 한 끼가 되고, 그 한 끼가 다시 사회로 흘러가는 흐름 — 5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동행이 아닐까요? 😊

🌹 5월에 딱 맞는 카네이션 도넛!


카네이션은 누구에게나 5월의 꽃이에요. 부모님, 스승, 곁의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한 송이죠. 이번 ‘THANKS, MAY’의 주인공인 카네이션 도넛은 그 5월의 꽃을 디저트 위로 살며시 옮겨온 듯한 모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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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손에 쥐었을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건 도넛이 아니라, 노란 박스를 가득 채운 카네이션 부케 한 다발이에요. 디자이너가 그려낸 가족과 꽃, 풍선과 나비가 박스 위에서 한바탕 어우러져 있어, 박스 자체가 마음을 가득 담은 한 장의 카드처럼 다가온답니다.

박스를 살며시 열어보면, 도넛 두 개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어요. 혼자 먹기보다는 한 개쯤 곁의 누군가에게 건네라는 듯, 자연스럽게 ‘나눔’을 권하는 구성이라 가정의 달 선물로 더없이 잘 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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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위에는 카네이션 모양 초콜릿이 올라가 있는데요, 이 초콜릿 위에도 오티스타 디자이너가 직접 그려낸 카네이션 그림이 그대로 옮겨져 있답니다. 한 입 안에 그림과 꽃이 함께 머무는 셈이에요 🌷

츄잉 도넛과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카네이션 초콜릿의 조합은 쫄깃함과 달콤함이 입 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 마음까지 폭신해지는 그런 디저트랍니다.

🍽️ 5월 가정의 달! 감사함을 담은 특별한 점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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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치마켓이 진행되는 동안, 웰스토리 헬씨랩 사내식당 곳곳도 한층 더 다정한 옷을 입었어요. 카네이션과 풍선, 디자이너의 그림이 들어간 아기자기한 포스터와 폼보드가 식당 입구부터 식판을 받는 자리까지 곳곳에 자리를 잡았거든요. 점심식사 전부터 마음이 살짝 들뜨는, 그런 분위기였답니다 🌼
가정의 달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맛있는 오므라이스와 함께 즐겁고 맛있는 점심시간이었습니다.

🎰 식사 후엔 디지털 룰렛 한 번 돌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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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 식사 후, 잠시 발걸음을 붙잡는 작은 코너가 기다리고 있어요. 식당 한쪽에 자리한 DID 디지털 사이니지 룰렛 이벤트예요.

화면을 한 번 톡 터치하면 카네이션이 그려진 화려한 룰렛이 자동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는데요, 점점 속도가 느려지면서 멈추기 직전 그 짧은 순간이… 정말 두근거리더라고요. ‘1·2·3등 중 어디에 멈출까?’ 화면 앞에서 가만히 손을 모으게 되는, 그런 작은 긴장감이 있는 이벤트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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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구성도 5월의 결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오티스타 디자이너가 그려낸 알록달록한 그림이 곳곳에 살아 있는 굿즈 — 디자인 카드, 접착 메모지, 볼펜 4종 세트, 멀티볼펜, 퍼퓸드 사쉐가 준비되어 있고, 굿즈마다 그림이 랜덤으로 담겨 있어 받아 펼치는 그 순간이 또 하나의 작은 선물처럼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카네이션 한 송이도 빠질 수 없죠. 레드, 핑크, 빈티지 핑크, 오렌지 —어떤 색이든 한 송이만으로도 5월의 마음을 충분히 전할 수 있는 선물이에요 🌹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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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도넛, 맛있는 점심 식사, 재미있는 룰렛 게임. 따뜻함으로 가득한 5월 점심시간이었어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처럼 우리 모두 따뜻하고 다정한 5월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삼성웰스토리 가치마켓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적기업 파트너와 함께 의미 있는 콜라보를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에요. 다음 가치마켓에는 또 어떤 따뜻한 이야기가 이어질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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